전국

경북 청도 운문댐에서 측량 작업하던 배 뒤집혀...2명 구조

2026.02.23 오전 09:28
어제(22일) 오후 5시 3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 작업을 하던 배가 뒤집혔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1시간 50여 분 만에 배에 탄 두 명을 구조했는데, 이들은 저체온증이 있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배가 뒤집힌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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