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심에서 오토바이로 난폭 운전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1일 부산 동래구에서 기장군까지 단체로 난폭 운전을 한 20대 A 씨와 10대 13명 등 오토바이 운전자와 동승자 14명을 모두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단체 채팅방을 통해 난폭 운전을 공모하고, 일부는 번호판을 제거하거나 등록되지 않은 오토바이를 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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