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동절기에 새로 단장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운영을 이번 주 토요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은 붕어섬 다목적광장 기반 조성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지난달 초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정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생태공원에는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17종 3만여 본의 화초류를 심어 봄철 경관을 강화했습니다.
심민 임실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국사봉 등 임실의 핵심 관광자원을 고도화해 사계절 머무는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올해는 천만 관광 시대를 완성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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