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문경에서 농가 창고 화재...6,600만 원 피해

2026.02.26 오전 11:15
어제(25일) 낮 12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의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건물과 농기구, 사과 50박스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6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