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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평촌 재정비 사전자문 1만4천여 호 접수"

2026.03.03 오후 02:17
안양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자문에 6개 구역 만4천여 가구가 신청해, 올해 지정 가능 물량인 4천8백 가구의 3배에 달하는 접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시는 이번 접수분에 대해 이달부터 전문가 자문과 부서 협의를 거쳐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경합이 발생할 경우 용적률과 동의율 등 객관적 점수표를 적용해 구역 지정 순서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올해 물량에 포함되지 않은 구역은 내년으로 이월해 차례대로 지정을 추진하는 등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준비된 단지들이 신속하게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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