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지역 내 주요 버스·택시 운송사업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수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차량 우선 배정과 셔틀버스 운영, 친환경 차량 도입 등으로 국제 행사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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