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사고의 잔해물 추가 조사 과정에서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또 발견됐습니다.
전남경찰청 과학수사대는 오늘(5일) 사고기 잔해물 3차 조사 과정에서 약 3.5㎝ 크기의 유해를 발견해 DNA 검출과 정밀 감정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냈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사고기 잔해 조사 작업에서 발견된 25㎝ 크기 유해는 DNA 대조 결과 희생자의 유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