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 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오늘(6일) 탑정호 출렁다리 남문광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수상 레저 체험이 가능한 보트 계류시설과 잔디광장, 공연 무대와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총사업비 9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오는 202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탑정호 일대를 먹거리와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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