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페르시아만 체류..."안전 이상 없어"

2026.03.08 오전 09:27
이란 전쟁으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 4명이 호르무즈해협 부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실습생 4명이 탄 상선이 이란 전쟁으로 페르시아만 안쪽 안전지역에 닻을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총장을 중심으로 비상 상황 대응반을 꾸려 해운회사 등과 함께 학생들의 보호 조치에 나섰습니다.

또 학생들이 원할 경우 하선 뒤 귀국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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