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영천 공사장에서 화물차에 치인 60대 작업자 숨져

2026.03.10 오전 09:17
어제(9일) 오전 10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자양면의 영천댐 정비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후진하는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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