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업체를 지원하려고 기업과 대학, 연구 기관과 행정 기관이 함께하는 AI 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협의체는 산업 선도 기업과 중소기업 사이 AI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I 공동 연구개발과 품질 공동관리, 인력 양성 등을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보조금을 중심으로 개별 기업을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선도 기업이 협력사 AI 도입을 이끌고 행정과 관계 기관이 이를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지원 구조를 바꾼 겁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3년 동안 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제조업 AI 전환을 추진하고, 이 과정에서 선도기업과 협력사 사이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