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속보 대전 문평동 공장 대형 화재...내부 수색 투입

2026.03.20 오후 11:09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소방 당국이 화재 발생 10시간 만인 밤 11시쯤 내부 수색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오늘 화재로,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은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소방 당국은 붕괴 우려 등으로 내부 수색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전문가를 통해 구조물 안전 진단을 거친 뒤 구조 대원 투입을 결정했습니다.

이어, 야간 수색 동안 조명 장비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연락이 끊긴 이들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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