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1시 30분쯤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에서 내부 수색 도중 실종자 추정 인원 7명이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실종자 추정 인원들이 공장 3층에서 한꺼번에 발견됐고, 모두 심정지로 병원에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1명이 숨졌고, 7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55명이 다쳤고, 6명은 아직 실종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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