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구 달서구 아파트에서 방화 추정 화재...7명 다쳐

2026.03.22 오전 08:20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7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1일) 오전 10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었고, 다른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또, 소방서 추산 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