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합동분향소 찾은 공장 화재 회사 대표·임직원 추모

2026.03.22 오후 12:47
대전 공장 화재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에 오늘(22일) 오전 사고 회사 대표와 임직원이 찾았습니다.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는 분향소에서 추모하며 "죄송하다"라고 말했고, 분향을 마친 뒤 유가족에게 하실 말씀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손 어제(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부상을 입은 분들과 가족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입은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끔 필요한 지원과 피해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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