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강원도 횡성 산불...헬기 5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

2026.03.24 오후 03:01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오늘(24일) 오전 10시 30분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갑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인 오전 11시 30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근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 내려진 산불경보 수준은 '주의'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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