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보호 아동 및 자립 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이 후원한 16억여 원으로 부산시는 지역 보호 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