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비상 대책을 추진합니다.
다음 달부터 도심 주요 공영주차장 2곳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주차장 이용 요금도 조정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출근 시간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집중적으로 배차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대중교통 취약지역에서 운행하는 수용 응답형 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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