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22개 새마을금고와 89개 지점이 경영 자금을 취급하게 되면서 소상공인들이 편하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지역 금고가 특별 출연한 10억 원을 재원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150억 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체감도 높은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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