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전 공장 화재와 관련해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막말 논란 등과 관련해 공개석상에서 유족과 희생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핵심 의혹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손 대표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손주환 / 안전공업 대표 : 제 부주의한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모든 분, 특히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는 중입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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