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 대 1로 꺾고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외국인 선수 실바가 40점을 몰아치며,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포스트시즌 두 경기 연속 40득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GS칼텍스는 토요일에 열리는 2차전에서도 이기면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여자부 역대 19번의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을 이긴 팀이 모두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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