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신청사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 들어서는 신청사는 2029년 준공이 목표이며 지상 9층 규모에 예상 사업비는 4,995억 원입니다.
도청사가 이전하면 춘천시 중앙로에 있는 현 청사는 강원도와 정부 산하 기관들이 입주하게 되며 일부 건물은 철거 후 문화시설로 사용됩니다.
이런 가운데,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도청사 이전과 예산 투입 계획을 비판하면서, 도청사 이전은 강원지역 지방선거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