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을 미끼로 한 투자 리딩방 사기조직의 수거책인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기통신 금융 사기피해 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투자 리딩방 사기 피해자로부터 1억 원을 건네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같은 방법으로 모두 3억 3천여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리딩방 사기조직은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면서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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