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영주 공사장에서 담벼락 무너져...작업자 사망

2026.03.31 오전 09:31
어제(30일) 오후 5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져 60대 작업자를 덮쳤습니다.

잔해에 깔린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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