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지하 배관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누출된 물질은 석유화학제품 원료로 쓰이는 믹스자일렌과 파라자일렌으로 인화성이 강하고 흡입하면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안전안내문자로 "사고 지역을 운행하는 차량은 창문을 닫고 내기 순환모드를 설정해 운행하라"고 안내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