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엑스코에서 사흘 동안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 폐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회 기간 130여 개 업체가 36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고,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만2백여 명이 다녀가 수출 상담실적 5천890여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상담은 지난해 4천만 달러보다 46% 증가해 중동 정세 불안 속에 큰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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