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영덕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화재 사망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 체계 개선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 30여 명을 모아 간담회를 열고 정부 차원의 통일된 풍력 운영과 유지보수 안전관리 지침 마련,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기능 확대와 함께 정기 검사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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