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익산 양식장서 태국인 노동자 매몰돼 숨져

2026.04.06 오후 03:55
오늘(6일) 오전 10시 20분쯤 전북 익산시 신용동에 있는 한 양식장에서 배수로 작업 중이던 태국 국적 40대 노동자가 흙더미에 묻혀 숨졌습니다.

이 노동자는 배수로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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