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야산 흙 고르기 작업하다 10m 경사면 굴러...작업자 심정지

2026.04.06 오후 04:18
오늘(6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의령군 대의면 야산에서 흙 고르기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10m 높이 경사면에서 굴러떨어졌습니다.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이 위중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기중기를 이용해 들어 올린 굴착기에서 작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