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호남에 크게는 골프공만 한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와 전라남북도 일부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와 함께 우박이 5분간 떨어졌습니다.
우박의 크기는 지름이 1~2㎝짜리가 대부분이었지만, 지역에 따라서 골프공만 한 우박도 확인됐습니다.
특히 배 등 과수 농가 개화 시기에 우박이 쏟아지면서 농작물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