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사고와 관련해 화물연대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 40여 명은 오늘(21일) 낮 11시 경남경찰청 앞에서 BGF리테일과 경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화물연대는 이번 사상 사고를 BGF리테일과 공권력의 살인 행위라며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고 경위를 철저하게 조사해 경찰과 사측 현장 책임자를 엄정히 조사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은 또 경남경찰청장 면담을 요구하며 경남경찰청 청사 진입을 시도했지만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