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구 칠성동에서 전봇대 작업 중 스파크...977곳 정전

2026.04.21 오후 06:53
오늘(21일) 오후 5시 40분쯤 대구 칠성동 대구역 북편 네거리에서 이설 작업 중이던 전신주에 스파크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주변 아파트와 주택 등 977곳에 4분 정도 전기 공급이 끊겨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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