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불타고 있는 주택 마당에서 70대 장모 숨진 채 발견...용의자 사위도 사망

2026.04.21 오후 11:07
불타고 있는 주택의 마당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고, 방화 용의자인 40대 사위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1일) 낮 1시 50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주택 마당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 40대 사위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위가 장모 집에 불을 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