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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벼 대신 특화작물 심으면...최대 5억 원 지원

2026.04.22 오전 10:06
경기도가 쌀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에 벼 대신 지역특화작물을 심는 영농단체에 최대 5억 원의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작물을 집중 육성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로, 일정 요건을 갖춘 영농조합법인이나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경기도는 다음 달 8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선정된 단체는 특화작물 재배에 꼭 필요한 농기계와 장비를 사는 데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는데, 도는 이를 통해 공동영농 기반을 넓히고 농가에 안정적인 소득 모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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