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일) 11시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의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버섯 재배동이 모두 불타 소방 당국 추산 1억8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