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기록물 관리기관인 부산기록원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한 번에 통과했습니다.
시는 부산 금곡동 인재개발원 땅에 시비 46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기록원에는 보존 서고와 전시·열람실, 교육·체험실 등 전문시설과 시민참여 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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