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림4구역이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99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신림동 306번지 일대에 대한 재개발 계획을 확정하고, 기존 1·2종 일반주거지역을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280%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단지 중앙에는 고층 아파트를 배치하고, 관악산과 도림천을 잇는 보행로와 함께 도서관, 공연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낙후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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