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1시 40분쯤 충남 보령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에서 승선을 준비하던 80대 A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A 씨는 시민이 던져준 구명튜브를 붙잡고 있다가 현장에 출동한 해경의 도움으로 구조됐고,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연휴 기간을 맞아 유람선 단체 관광객이 늘고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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