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보령 대천항서 발 헛디뎌 물에 빠진 80대 구조

2026.05.01 오후 05:43
오늘(1일) 오후 1시 40분쯤 충남 보령 대천항 유람선 선착장에서 승선을 준비하던 80대 A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A 씨는 시민이 던져준 구명튜브를 붙잡고 있다가 현장에 출동한 해경의 도움으로 구조됐고,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연휴 기간을 맞아 유람선 단체 관광객이 늘고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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