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서산 방파제서 4m 아래 추락...2명 부상

2026.05.03 오전 10:47
오늘(3일) 새벽 1시 30분쯤 충남 서산 삼길포항 선착장에서 70대 여성과 50대 아들이 4m 높이 방파제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쳤고 함께 추락한 아들도 타박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어머니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이를 부축하던 아들도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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