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1시 30분쯤 충남 서산 삼길포항 선착장에서 70대 여성과 50대 아들이 4m 높이 방파제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쳤고 함께 추락한 아들도 타박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어머니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이를 부축하던 아들도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