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시즌 타율을 2할 9푼 8리로 조금 끌어올렸습니다.
이정후는 탬파베이와의 경기에 7번 타자로 출전해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쳐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 대 0 완패를 면치 못하고 4연패에 빠졌습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9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중간 2루타를 쳐냈습니다.
하지만 다음 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되며 다저스는 7 대 2로 졌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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