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전 11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11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불이 난 가구에 거주하던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또, 이웃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