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남 영암군 아파트에서 불...외국인 1명 중상

2026.05.03 오후 02:54
오늘(3일) 오전 11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11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불이 난 가구에 거주하던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또, 이웃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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