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한밤에 길 가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4살 장 모 씨가 사이코패스는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격적 특성을 수치화해 40점 가운데 25점을 넘기면 사이코패스로 분류하는데, 장 씨는 25점 미만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모르는 여고생 17살 A 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달려온 B 군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돼 수사받고 있습니다.
장 씨의 신상은 오는 14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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