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역 전략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래이동수단 소재와 첨단 코팅소재 산업 고도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국비 65억 원과 시비 44억 원으로 고강도 플라스틱 등 첨단소재 개발과 생물 에너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 코팅 소재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8년 12월까지 추진되고 인공지능 기반 소재 성능예측과 공정 최적화 연구, 자율배합 장비 등 첨단장비를 구축합니다.
또 첨단 코팅소재 시험과 평가 인증 지원, 기술지도, 연계협력 지원, 인력양성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 실증 체계로 소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 신뢰성을 높여 친환경 경량 복합소재 코팅기술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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