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965세대 단지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수권 분과위를 열고 이를 포함한 안건들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1980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공공 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965세대로 탈바꿈하는데, 117세대는 공공분양을 하고 185세대는 공공임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현재 계획은 내년 사업시행 인가 이후 2029년에 착공해 2033년 입주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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