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지역 체류형 관광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식과 안동소주, 선유줄불놀이 등 지역의 특색을 갖춘 관광 자원을 전통 음식과 술, 공연, 또 고택 체험 등과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입니다.
또 대구·경북 주요 관광 거점과 교통 거점을 연계한 관광 동선을 정비하고, 일본 시장 맞춤형 역사 문화 관광 상품을 구성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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