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창원 아파트 11층서 폭발 추정 화재...1명 부상

2026.05.22 오후 09:25
오늘(22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남성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세대 주민 25명도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A 씨가 집 안에서 부탄가스를 조작하던 중 폭발이 일어나 불이 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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