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은 지난 24일 막을 내린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시설 일부를 다음 달 7일까지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구역은 정원과 산책로, 포토존과 쉼터 등 야외 공간이며, 실내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은 무료 개방 기간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배치해 최소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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