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이 중증 환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16병상 규모의 긴급대응 중환자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중환자실은 평소 일반 중환자 치료 병상으로 쓰이다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음압 격리 중환자실로 전환됩니다.
이를 위해 충북대병원은 59억 원을 들여 음압 격리 병상을 설치하고, 체외막 산소공급장치와 인공호흡기 등의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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