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사흘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시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오늘(31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이같이 말하며 박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대통령이 누구다, 장관이 누구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부산시장이 누가 됐느냐가 부산 발전에 크게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시장 지원 유세에 앞서 박 후보 등과 함께 부산 우동의 대형 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이어 인근 식당에서 박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